10년 전의 기대에서 시작해,
AI 시대의 필요로 다시 잇습니다.
알리연은 동료를 뜻하는 Ally와 인연의 연(緣)을 잇는 이름입니다. 서로의 동료가 되어주는 인연 — 이 이름 안에 커뮤니티가 지향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.
2017년, 스타트업 업계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'스여일삶'이 시작되었습니다. 10년이면 이 업계에도 충분히 다양한 인재들이 유입되고 활동하리라는 기대가 그 출발점이었습니다.
10년이 지난 지금, 우리는 AI 시대로의 격변기를 지나고 있습니다. 기술이 산업의 규칙을 다시 쓰는 이 시기에, 다양한 관점과 경험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해졌습니다. 그래서 알리연은 다시 시작합니다.
알리연은 화려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니라, 경쟁적인 업계 안에서도 서로에게 기대어 성장할 수 있는 동료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.
"연결은 이벤트가 아니라 관계에서 시작됩니다."